고민,좌절,과정은 누구나 합니다. 원하는 것은 그것과 이어지는 결과. 더불어 어디론가 갈 곳도 없지만, 어딘가에 정착할 생각도 없습니다.
by 교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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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고하셨습니다!



정말 (저혼자서) 다사다난한 그런 코믹이었습니다.
정작 행사날은 편안했는데 시작하기전+끝난후가 존니스트 안습이었던 그런...삼일.
투부스는 정말 넓고 편안했습니다 ㅜㅜ
처음으로 책상에 천도 깔아봤구요. 팬시도 정말 간만에()라서! 이번엔 흑역사가 안생겨서 다행이었어요.
얌곡은 내꺼남았 ㅜㅜㅜ오오 다행 ㅜㅜㅜ이러죠 이 자식ㅜ

토요일은 TGI를 난생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제..제법..?!?! 맛있었어요!
그 후에 노래방도 재밌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신청곡 불러주셨다는..ㅜㅜ..오오..오오..
비록 비도오고 눅눅하긴 했지만 넵...정말 재밌었어요ㅜ

일요일은 눅님과 함께 패푸점을....!!!!ㅍㅍ이스가 근처에 없어서 아쉬웠습니다ㅜ
전 거기도 안가본것 같아요 이런 서울 촌뇬..ㅇ<-<...여튼 패푸는 생각날때 안먹어주면 :9 ...맛있었습니다!

코믹은 다음 행사땐 제발 에어컨좀 출력을 높혀줬으면....하고 바라구요 ㅜ
이틀 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!!! 다음에 있을 행사를 위해 모두들 마감을 달리세요 ㅠㅜ!!/철썩




또 잡다하게 쓰려면 길어지니까 인평부터~~~~! 라지만 역시 이게 더 길듯 싶어요()
성함은 생략합니다. 전 비밀주의자 ../뭐?

- 이틀간 수고하셨습니다! 이런 저를 주워가주셔서 감사합니다.ㅜㅜ
덕분에 꼭 해보고 싶었던것을 하나씩 해보고 있어요 흑흑 아직 다음 마감이 남았지만()
물심양면에서 물은 무리고 심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. 또 함께해요?!?!제가 팔아드린다니까?!ㅜㅜ/짝

- 악 제 이미지!!!ㅜ 처음(?)갖는 시간이었는데 자꾸 늦게와서 죄송합니다 저 사실 이런 애 아니예요
라고 말해봤지만 사실 이런 애일지도 모르겠구요 으헝 ㅜㅜ 이틀동안 폐 많이 끼쳤습니다!
그런데 왜케 멋지세요?? 저 정말 궁금함..ㅜㅜ..두근두근

- 요정님ㅜㅜㅜㅜ 토요일날 부스세우는것을 도와주시고 1시가 되니 사라져버리신 요정님 ㅜㅜㅜ
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정신 없었는데 그렇게 도와주심 전 어찌 몸둘바를 모르겠잖아요..ㅜㅜ..
저 이것저것들만 끝나고 함께 버닝해요!!그리고 책을 내시는 거예요!
그리고 제가 축전을 드릴께요!!ㅜㅜ(???) 흑흑 감사했어요! 바쁜일정 파이팅입니다!

- 자금사정으로 못오신다고 하신것 같았는데 오셔서 놀랐어요!!/부둥/부둥
흑흑 오셔서 과자도 주고 가시고 ㅜㅜ 요정님께서 못보셨다고 햇 연락 드렸는데 막 바쁘셔서 ㅜㅜ
이것 저것 끝나고, ㅋㅋㅇㅉㅂ야 가요 ㅎ그흑 저 거기 카레 먹고싶사옵니다 아님 ㅅㅊ메 ...ㅜㅜ..!

- 머나먼 자리의 벽을 뚫고 만세하면서 인사했던게 두번쯤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!
그런데 그거 흑역사 까지는 아니신것 같아요 그위에 네코 귀 쓰셨으면 더 좋았을텐데!!(?!)
토요일 뒷풀이도 즐거웠습니다! 게다가 정말 그 노래 불러주셨어!!! 엄청나신것 같아요................

- 뼈와 살을 가른다라는 말을 눈앞에서 확인시켜 주셔서 놀랐습니다!게다가 세심하신분 ㅜㅜㅜㅜㅜㅜㅜ
언니님이라도 불러드려야 할것 같은 그 포스가 제 가슴을 두근두근 하게 만들었..ㅠ/짝
그런데 왜케 멋지세요?? 저 정말 궁금함................ㅜㅜ(2)

- 이번 행사만큼 많이 이야기한 적이 없는것 같아요! 뵈었던것 올해 초였던것 같았는데..!!!/조마
팬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말 귀여워요 그거 흑흑 얼른 빨리 그 애니를 봐야겠어요 ㅜㅜ
요새 계속 마감 힘드신것 같은데 어깨주물주물 힘내세요!!!파이팅!!!!!!<<<

- 윽흑 이런 책이라도 예약해주시고 무려 찾아가주시기까지 하시니 저는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ㅜㅜ!
이번주에 그 행사 갑니다!토요일이지만 제가 말한 그 동아리들은 양일인것 같사와요!=//-
구매하실것 찾으시면 저에게 알려주심 제가 샤바샤바... 과자 감사했습니다!!맛있었어요 ㅜㅜ!

- 흑흑 부둥부둥 정말 이번 행사 힘들게 한것 같아 자네 ㅜㅜ 수고하셨어요!!
린렌팬시 왜이렇게 귀엽지 내동생이 달라고 하는거 내가 안줬어 흑흑^.ㅜ
정말 이번 행사때 너무 힘들어해서 부채질이라도 해주고 싶었던 마음이 간절했다오;

- 콜라 감사합니다! 부스도 못찾아 갔었는데 /침/침....담 행사땐 꼭 갈께요 ㅜㅜ!!
저번 행사에 준 팬시는 제 필통에 아주 잘 자리잡고 있어요? 왜케 이쁘지ㅜㅜ? 
그나저나 오늘 늦잠자서 늦게왔다니...흑흑 알바가 역시 힘든거였어 토닥토닥.. 좀만 더 힘내요! 

- 첫 부스 수고했음다! 과자도 땡큐 물도 땡큐 ㅠㅠ 그런데 왜 칼을 안가지고 오신거야 놀랐잖아 ..ㅜㅜ
너무 부스를 일찍 접고 가는바람에 내가 더 놀랏음 좀 더 있지 그랬어! 그치만 사람이 좀 없었긴 했지..
팬시 구경도 제대로 못했는데!!ㅜㅜ 다음번에 보여줘요 두사람 다 수고!!!

- 넌 왜!!!내 책을 사가셨습니까..ㅜㅜ..아......흑역사...부끄러워서 얼글을 들 수가 없다..orz..
이왕 구매할것 표지보고 구매하지 말고 일러스트집이라던가 그런거 구매하지 그랬어요!
그 책 어디서 본걸까 하고 생각했더니 우리 바로 앞 부스에서 구매한거였어..ㅜㅜ..
간만에 봐서 반가웠어! 언젠가 한번 모이자!

- 책 미뤄진게 너무 안타까운 1인입니다 ㅜㅜ 그치만 팬시를 열심히 하셨으니까!!!!ㅜㅜㅜ!!!
토요일날 돌 때 한번 부스앞을 지나갔었는데 너무 바쁘신것 같아서 그냥 지나갔어요 ㅜㅜ
다음행사때를 기대하면서 또...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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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줄씩 쓰니까 기네요? 엄청? ..끄응.........................() 
원랜 좀 더 일찍 쓰려고 했는데 여섯시 반에 도착해서
두시간동안 밖에서 모기랑 싸우면서()()()우드락으로 부채질 하고 웨이팅 ㅇ<-<~~~
들어오자마자 씻고 물마시고 마룻바닥이랑 찐한 키스를 나누고 슬금슬금 일어났습니다
내 다시는 내 혈족의 남자들을 믿지 않으리..... ㅄㅇㅇ 정독하러 가야겠어요 허우적 허우적
by 교빈 | 2008/07/14 00:53 | - 펫키우기 - | 트랙백 | 덧글(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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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7/14 03:0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교빈 at 2008/07/15 14:39
먼길 오시느라 수고하셔습니다! 부족한 제 실력을 그리 평가해주시면 그저 과찬입니다 orz..????두개 다 양일이니 살 수 있을꺼예요!><!! 그리고 그 부스 인포와 홈페이지 같은 주소도 없기 때문에 저도 난감..orz... 아님 표지 찍어서 포토메일로라도 보내드릴까요 ㅜㅜ!!
그거보시고 연락 주심 되는데 데꿀....ㅇ<-< 8월달엔 더 나아진 모습(??)으로 보여드릴수 있도록 힘내겠습니다 흑흑 ㅜㅜ 8월에 뵈어요!
Commented by 임준미 at 2008/07/14 05:49
맨날 갈 때마다 받기만하고 드린게 없어서 넘 죄송한 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엔 무언가 조공할 것을 들고가겠어요 굽신굽신
맨 끝열이라 그런지 그리 덥지는 않았던 거 같은데 중간 자리는 많이 더웠나요? ㅇ<-<
쨌든 이번 행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////
Commented by 교빈 at 2008/07/15 14:40
아뇨 저도 드린거 없는데 ㅜㅜㅜㅜ걍 심심해서 만든 메모지라던가 그런거만 드리고 있잖아요 왜그러세요 데꿀 ㅜㅜ중간열은...........에어콘 바람이 안왔어요 머엉 적정온도 28도를 유지했던것 같은 그런 느낌이..그에비해 A~B열은 흑흑 디스가 흔들릴 정도로!!ㅜㅜ!!
준미님도 행사 수고하셨습니다! 앞으로 책 4개...ㄷㄷㄷㄷ히..힘내세요..()
Commented by 토르 at 2008/07/14 08:15
수고하셨어요 팬시너무 이쁘더라구요 'ㅅ'/
Commented by 교빈 at 2008/07/15 14:41
토르님 감사합니다 ㅜㅜ 왜케 일찍가셨나요 ㅜㅜ??막이러긔
담번엔 카피본 내세요 제가 찍어다준다니깐 ^^ <
Commented by gairot at 2008/07/14 10:08
수고하셨어요!!!! ;ㅂ;ㅂ;ㅂ;ㅂ;ㅂ;ㅂ;ㅂ;
다음엔 좀더 길게 대화를 (뭣)
Commented by 교빈 at 2008/07/15 14:42
수고하셨습니다! 주신여러가지 구원의 음식들로 배를 챠우곤..흑흑 두분다 너무 멋지셔 ㅜㅜ...ㄳ님 ㅋㅇ님 ㅅㅇ님 대화하는거 저는 멀리서 다 듣고 놀았어요ㅜㅜ<< 다음에 뵐때는 뽀스와 상어에 대한 이야기를 마구마구.../엉?
Commented by 시묵 at 2008/07/15 02:14
굡님-////- 이틀동안 즐거웠어요! 너무 수고하셨구요>___<!!
이제 점프온ㄹ........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힘내세요(' ' )( ' ')(' ' )( ' ')
Commented by 교빈 at 2008/07/15 14:43
수고하셨습니다!! 알바하시느라 더 힘드셨을것 같은 시묵.....어라,,왜 묵이죠()
여튼 싴님ㅜㅜㅜ흑흑 근데 원고 마감일 12시까지도 괜찮은건가요ㅜㅜㅜ 이러고 뻥 까임..()
Commented by pico at 2008/07/16 13:56
다음엔 좀 더 길게 이야기 해영!!!!
짧게 이야기 한거 같았는데 이번이 가장 길게 이야기한거라니 ㅠㅠㅠ
그냥 눈물만 육즙만 습기만 ㅠㅠㅠㅠㅠ
Commented by 교빈 at 2008/07/16 15:43
흑흑 죄송해요 제가 좀 극소심이라 ㅜㅜㅜ라고 말하고 뻥까임ㅜㅜㅜㅜㅜ
막상 이야기 할라면 저혼자 오버하는 경우가 많아요ㅜㅜㅜ 그래서 끓어오름을 참으며 수줍수줍 ㅜㅜㅜ
피코님과의 대화는 저의 가슴속에..../뭐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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